지금 무슨 고민이 있으신가요?
아니오.아무 일도 없습니다.
고민할 '나'도 없고,내가 해야 할 '고민'도 없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 것이고 지금 이 순간도 여전히
아무 일 없을 뿐입니다.
-법상 스님/날마다 새롭게 일어나라-
*세상은 텅 비어 그저 여여한 공간인데..
우리가 바득바득 이 악무는 일을 만들어..
스스로를 달달 볶을 필요가 있을까..
물론,
힘들겠지요..
당장이라도..생각하면 마음 안팎의 심로가 얼마나 깊은지..
휴..~3
한숨 내쉬면 끝도 없을 듯..^^;
적당한 고민은 툴툴 털어 버리던가.
닥쳐서 고민하는 훈련을..저부터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역시.
좋은책은 정말 좋은벗,스승입니다..^^
좋은^^님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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