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밤
몽실이
2003.07.01
조회 68
오늘 밤은 더욱이 쓸쓸하다 6월이가고 7월이 오는데 나에게는 아무것도없는 이밤이 정말로 길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내일을 기다림속에 또 나에 하루가 시작되는가 보다 인간은 참 미련 한것 같다~~~~~~~~
세상에 또 속고 속는 나날들 ~~~
그러나 그속에서 삶을 찾으며 하루하루 살고있지요..
희망에 나라로 꿈을 꾸면서 ....


신청곡:자두-김밥
이수만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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