彈皮人生(탄피인생)
이원범
2003.06.30
조회 52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2003년이어느덧상반기가지나고, 하반기가다가옵니다. 하루라는시간이총알탄처럼빨리가니정말제가나이가든다는반증일지도모르겠습니다.
시간이라는것은물과같은것이고, 사막위에서자취가없어지는것과같은존재입니다. 반년을지나돌아보면서저는제대로한게없다고생각이듭니다. 아니, 시간이무심히흐릅니다.
신청곡은서문탁의각인(刻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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