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비비고 밖을보니
기분이조금상쾌했다왜냐면 초봄에느낀그런시원한공기가아니고
정말뜨거운여름을오늘부터맞이 해야하니까
서서히다가올7월더위를어덯게지혜롭게 잘보내야 할텐데 요즈음남편의 사업이그리 쉽게풀리지않나봐요 요즈음 경제가 안좋아지고 있었서 수금 그리쉽지않은가봐요
어른들의 말씀은 돈이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했는데 생활하다보면 그렇게쉽지않은 가봐요 그래도 열심 뛰고있는 남편의 자리가항상 자랑스러워요 왜냐면 회사에서는사장의충성 집에서는 소중한아이들의아빠이며 끝없이 이길을걸어가며 사랑을지켜 주고싶은 소중한남편이에 하나님께 감시하거든요
당신에게 모든것을 완벽하게 해줄순 없지만 하루 하루
부족한 걸 채워 주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전이글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요 그리고 나의 자를 다시생각하며 더욱더 사랑의 소중함을 깨달며 힘든 남편에게 속삭여요
이렇게요 당신은 조개속의 진주 라고요 하나의 진주가 되기 까지 그얼마나 고통 을 받고 아름다운 진주 가되는것을요......
오늘은 더위에 열심히 뛰고 있는 남편과 오늘시험을본 아들 양복선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노래를 들려 주고 싶어요......
노래제목은 윤도현씨의사랑투와정수라씨의환희요 사실은저의열여덜곡이예요 꼭틀어주세용안틀어주시며 오늘삐질꺼예요.흐흐흐....도우미 언니 더운데 수고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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