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본격적인 7월이 시작되었군요.
작년이맘때,무더위를 시켜주던 월드컵때 많은 국민들은
매일,매일을 환호속에서 살았었는데,다들 뭐하고 사시는지....
나름대로 일터에서 가정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계시겠지요.
저또한 공장 이전 한다고 해서 몇달을 힘들게 생활했습니다.
이젠 정리도 어느정도 되었고.마음의 여유도 생겼습니다.
퇴근길 언제나 벗이되어 주는 영재님의 목소리..
이곳 화성시 비봉에서 달려내려가는 길에도 영재님의 목소리는
늘~~~ 함께 하고 요즘또한 새롭습니다.
시골 경치를 가르며 가는길에 감성사전을 들을때면 더정감있고
포근한 사연들은 가슴에 새겨집니다.
중학교때 뒷방언니와 라디오를 붙들고 용필이 오빠노래만
부른다고 어머니에게 야단도 많이 들었는데...
벌써 35주년 콘서트라니....가고싶군요.
소녀시절로 되돌아가서 "오빠"~~~"오빠"~~~소리치고 싶습니다.
콘서트 갈수있게 도움요청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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