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신랑 회사 생일이랍니다.
덕분에 오늘은 늦잠도 잘 수 있었고....
김밥 싸갖구 경기도 광주에 있는 아버님 산소에 갔었습니다.
산소 앞에 자리깔고 김밥이랑 참외랑 사이다랑 먹고
뻐꾸기 소리 들으며 조금 놀다 백화점 문화센타에
우리 고집쟁이 딸 공부하고 집을 향했습니다.
그동안 딸애에게 채널 선택권을 빼았겨 유가속과 함께하지 못했는데.......
오돗이 1부를 신랑과 함께 했었습니다.
평소엔 밀리는 차에 짜증이 났었는데.... 오늘은 너무 집에
빨리도착했다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그 기쁨 남겨두고 싶어 글 올립니다.
신청곡..... 토요일에 들려줄 수 있나요?
여행스케치의......... (별이진다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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