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
조경희
2003.07.01
조회 68
오늘 모처럼 김치를 담을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치를 담는 날에는 보쌈 먹는 날이다.
오늘 누구는 일도 잡히지 않을 것이다 누구누구
이렇게 조금만 신경쓰면 모든게 즐겁고 행복 할 것을
눈 앞에 있는 행복을 놓치지 말고 남은 오늘 행복 합시다.
조용필씨 공연 신청합니다.
신청곡-꿈-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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