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는 무척이나 아름다워보이네요.
평소에는 다니기도 불편하고 습한 느낌이 싫어 비가 오면 무척이나 싫어했던거 같은데 오늘은 비가 무척 가깝게 느껴집니다.
가슴 한 구석이 아련히 아픈 과거가 기억났거든요...
잃어버린 사람, 잃어버린 시절에 대한 아픔...
그 아픔과 무척이나 오늘 소낙비 같은 비가 잘 어울립니다.
조용필씨 콘서트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조용필은 '꿈' 부탁드려요^^
조용필 콘서트 신청 - 비의 아름다움...
김현숙
2003.07.01
조회 5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