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기억 못하시겠지만
전 가락동쌀가마님 비서차 아차산등반때 같이 갔던
키가큰 나이 많은 아줌마 람니다
뭔일인지도 모르고 따라갔던 아차산등반...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알게 되었지요
등반때 얼굴익힌분도 몇분 계시고
영재님을 직접 뵙다보니
유가속가족이나 된양 마냥 친근감이 드는것 같아요
깨끗하고 잘생긴
구수한목소리의 다정다감한 영재님...
라디오의매력 이제야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그후론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경기도 광주에 부모님 두분이 살고 계시거든요
전 일주일에 한두번 찾아 뵙고 있어요
일흔이 넘으신 부모님 다 건강하셔 늘 고마운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건강할때 김치라도 해주시겠다며 밤2시까지
김치를 담아주시는 우리엄마
늘 죄송하고 감사해요
cd를 구워 드릴정도로 노래를 좋아하시는 부모님
노래를 선사하고 싶어요
제일 좋아하시고 잘부르시는노래 (일명 십팔번)
"조용필의 허공"
7월3일 부모님 뵈러 가거든요
그때 같이 듣게 들려 주시는거죠^^
그리고
8월에 79번째 생신을 맞이하는 우리아버지
둘째딸 효도 할수 있는 기회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용필 콘서트 티켓"...
편지함 들여다 봐도 될까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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