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오랫만에 소식 접하는 것 같습니다.
자그마한 체구에 어디서 우렁찬 목소리가 나오는지요???
제가 뵌 때는 1999년 12월로 기억하는데...
포지션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출연하셔서,,,
고백을 부르시는데,,,입이 쩍 벌어지더군요..
그때 청바지 차림에 머리는 단발머리로 기억이 되거든요...
지금의 모습은 어떠신지???
잘 지내셨겠죠>>>
많은 활약상 기대하며,,,소식 묻습니다..
고백 다시한번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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