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
청취자 세상에 글 올리는 것도 오랜 만인것 같군요.
큰 아이 놀이방에서 일찍 오고부터는 컴 앞에 제대로 앉아 있을수가 없네요.
작은 아이업고 쫒아 다니기 바빠서 방송도 제대로 못 듣는 날도 많아졌구요.속상하기도 하구요.
아홉시까지 애들하고 싸우다 보면 저는 어느새 다음날 아침이에요.피곤해서 설거지 못하고 자는 날이 많거든요.게을러서 인가봐요.여름이라서 꺼림칙하긴한데 애 재우다가 그냥 잠에 취한답니다.워낙 또 져녁잠이 많았었거든요.일찍 안 자는 날은 남편이 컴 앞에 자주 앉아 있는 관계로 요즈음은 유가속 홈페이지와 접촉하기가 힘드네요.
만남과 부산갈매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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