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김선화
2003.07.03
조회 55
늦게 잠을청한 덕분에 출근을 하여 하루종일 졸다보니 어느새 영재님의 목소리가 들리더니 제 이름이 나와 깜짝놀라 잠이 달아나 버렸답니다. 조심스럽게 주절주절 늘어논 사연을 띄워주셔고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듣고 싶어요.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틀어주실꺼지요!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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