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에나 온다는 비가 조금전부터 굵게 내림니다.
내일 삶의 현장에선 차질이 있을지 모르나 자연이주는 댓가는
겸허이 받아드려야곘지요.
수요일 "유가속" 사실 일요일을 제외한 다른날 방송 1분도 못듣기는 처음이네요.
하지만 , 흘러 나온 곡들을보니 동안 듣고싶었던 곡들이 줄을 이었네요. 언제나같이...
또다른 한곳에선 또한번 세계의 주목을 받네요.
벤쿠버와 우리나라의 "강원도 평창"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2차 결선투표, 이글이 마감하기전 좋은 결과가찾아와 여러가지
현안들로 우리 국민들(순수하고 바른)힘을 얻었으면...
(어쩌면 그순간 뿐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힘을 얻는 활력소가
주위에서 일어 난다면, 이또한 즐거운일.
조금전 목욕을 끝낸 아이들이 잠이 들었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잠이든 막내가 특히나 생각날겁니다.
목요일 1박2일로 캠프 떠납니다.
5살의 막내 하나도 걱정 안됩니다. 선생님을 믿고 맡겼기 때문!
먼저 아이가 선수를 치는군요,(선생님의 교육을 받아서)
"아빠 한빰만 참아, 나 보고시퍼도,그대신에 보고시퍼먼 내가올때 꼭 안아줘 앗찌(알았지)"평소엔 선머슴, 씻어놓으면 180도 달라지는 아이의 밝은모습 내일은 내눈에서 종일 놀듯합니다.
두 언니가 "마법의 성"노래를 부를때 가사를 몰라 삣쭉 입이나와, 언니들몰래 "모래성"불러달라고(들은것은 있어가지고)...
(모래성=마법의 성?)
유가속 홈페이지에 이장마철 굵은 빗줄기에 이름이 씻겨 내려갈까, 7월의 강한 햇살에 이름석자 증발되지는 않을까 우려되는
7월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쉽네요. 강원도 평창이 "벤쿠버"의 벽을 넘지 못했네요.
(12시 45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