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님들 안냐세요?
유가속 선장님을 비롯 선원 여~~러분들도 안녕하시죠??
모두 보고 싶어요...잉 잉 잉 보고파서 눈물이..
지금 며칠째 컴이 일부만 되다보니 무척이나 답답하네요..
정말 양손을 꽁꽁 묶어 놓은것만같아요.
덧글도 안써지고 음악도 못듣고 게임도 안되고(성인게임?)
그저 할 수 있는건 올라온 글 읽고(글쓰기는 됨) 마실가서 님들
수다 조용히 듣다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잠자리에 들곤하죠.
나의 실수로 뭔가를 지웠는데 나도 모르겠네요.
울신랑 기회는 이때다 싶은가봐요.
그동안 난 유가속에 깊이 빠졌었으니까요.
늘 새우등모습을하며 먼저 잠자야 했었으니까요..
이제 마니 꼬셔놨으니까 파일을 다시 깔아준대요..
아!!! 그날이 언제일까??
오늘도 꼬셔야지...
오늘 ★님한테 한방먹었어요.
글 안쓴다고..
이제 썼으니 낼 커피 사달래야쥐~~~~
언니 나 이쁘쥐?? 크~피 사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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