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더운 여름엔 양말을 벗을만도한데...
특히나 우리 여자들은 여름에 양말신은 사람을
거의 볼수가 없는것 같아요.
중고등학생들만 양말을 신을까...
아가씨 아줌마 여대생...등등 웬만한 여자들은
거의가 맨발의 여인이라는 말을 붙여줘도 될만큼
너도나도 양말벗기를 하는것 같아요.
저도 양말을 몇번 벗어봤는데
습관이 되질 않아서그런지 더 끈적거리고
발에 상처도 나고 더 불편하더라구요.
저는 집에서도 늘 양말을 신고 있거든요.
샌달을 신게되면 스타킹이라도 신는게 제 습관입니다.
언젠가 뉴스에서 보니까 여름이면 맨발의 청춘들이 많은데
양말은 신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제 발은 손보다 곱습니다.
절대 자랑은 아니여요.
음식점에 맨발로 밥먹으로 오는 사람들 보면
저는 입맛이 떨어지더라구요.
의자에 걸터 앉아서 먹는 음식 같으면 괜찮은데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하는 음식점갈때는 양말은 신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러사람을 위해서요....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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