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양을 보고는 울었던적이 있지요???
하지만 정녕 가까이 있는 우리 큰언니
지선양을 보고 조금은 알것같은 언니의 마음.
한여름 무더위에도 반팔을 입지못하는 심정.
늘 칠부를 입고다녀야 하죠.
예쁜 옷 한번 입어보지 못하는 큰언니.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속으로 혼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
항상 밝게 최선을 다해 사는 우리 큰언니에게 모두 박수 보내주세요. 짝짝짝(손바닥이 불나네^^)
언니 "화이팅"
언니의 마음을 조금은.....
아톰
20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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