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깍째깍 돌아가는 시계침의 바늘이
오늘따라 한없이 빠르게만 느껴지는 하루네요.
왠지 옛애인이 생각나는 오후 이기도 하구요.
이런날.
옛 애인을 만날수만 있다면...
어즈넉한 시간에 한강변 어느 모퉁이에서 사랑을 만들었던
우리...
그때로 다시한번 시계초침을 돌릴수 있다면...
영재님.우호님...
사랑은 미움을 지배한다고 하죠?
사랑은 돌고 도는것 같네요.
지구가 둥글기 때문일까요????
김학래===겨울바다
아가같은 그대여
외톨이
모든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즐거운 오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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