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편안한 목소리의 주인공 영재님 !
세상이 아무리 바쁘게 돌아가도 저는 조용히 영재님의 방송을 꼭 듣는 애청자랍니다.
오늘은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정육점 사장(김화자)랑 얼른 가방메고 산에 올랐는데 그 시원한 바람은 이룰 말할수 없이 시원했답니다.아마 서울의 도시서에는 어림없겠죠..
영재님 시원한 "천년약수"도 떠 왔는데 보내드릴수도 없고 자랑만 하게 되었네요.
수원에 오시면 꼭 광교산에 올라 가 보시와여. 후회 없는 선택 히히
몸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여..
신청곡:향수(정지용):넓은 벌 동쪽 끝으로~~~~~
가수는 ????????
광교산 정상에서 맞는 시원한 바람을 전하고 싶어요...
배정란
200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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