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아,반갑네.나두 지선이 프로 봤다 .넘 안타까웠어.
그런 지선이의 예쁜 모습 보면서 우리도 열심히 살자꾸나.
이시은(black71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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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TV에서 지선의 삶에 대해서 방영하는 것을 보면서
>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몰라요.
> 예전에 모습을 처음 보았을때 너무 예뻐서 저는 방송국
> 아나운서 인지 알았지요. 나중에 알고보니 유아교육과
> 학생이더군요. 교회 성가대에서 노래 부르던 모습이나
> 유치원 학생들과 함께 요리하는 모습은 정말 겉모습뿐아니라
> 마음이 너무 아름답더군요.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기에
> 그 어려운 고비도 다 넘기고 이렇게 밝게 살아갈 수 있지
> 않을까 생각됩니다.
>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딸아이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 "언니 너무 안됐다. 너무 불쌍하다 그치 엄마 "하면서
> 안타까워 하던 딸이 모습이 생각나네요.
> 그래요 정말 본인의 잘못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 인해 한 사람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지만
> 정말 그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희망과 밝은
> 모습을 보여주는 지선이가 참 고맙고 아름답게 느껴지더군요
> 그리고 지선이 가족들에게 정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 지더군요
> 그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그 누구하나 힘든 내색하지 않고
> 밝은 모습으로 삶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 조금만 힘든 일이 생겨도 최선의 노력을 하기 전에 쉽게
> 포기하고마는 제 자신이 부끄럽더 군요.
> 앞으로 정말 더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고 명랑하게 살아가는 지선에게
> 미안하지 않도록......
> 앞으로 지선의 삶에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
> 신청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신청합니다.
>
Re: 지선아 사랑해 책 신청
강미나
2003.07.03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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