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이제 1학년 2학년 초등학생입니다
내일 학기말고사를 친답니다 요즘아이들 노는시간이 부족해서 안되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시험이라고 하니 조금은 신경이 쓰이네요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평소 실력되로 내일 차분히 시험치라고 격려해주고 싶네요
평소에 잔소리도 많이 하지만 항상 청아,윤서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의 딸아이가 좋아하는 노래
"유엔의 미라클 또는 자두의 깁밥을 5시이후에 들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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