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여름 "지선아 사랑해"를 신청하면서
이순철
2003.07.03
조회 47
얼마전 우연한 일로 시내로 가던중에
서점에 들렸던 적이 있었읍니다.
사람이 붐비는 곳이 있어 잠시 보게 되었읍니다.
'싸인회'를 하였는데 바로 그 사람이
'이지선' 바로 그 분이었읍니다.
저의 약속 시간이 촉박하였고 또한 긴 줄이었기에
저는 그곳에서 싸인이 담긴 책을 구하지 못했읍니다.
더우기 늘 새벽일을 하는 관계로 쉽게 서점을 간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 그 책을 구하는 것을
차일피일 미루는 꼴이 되고 날았읍니다.
그런데 오늘 '유가속'을 들어 왔는데
여기서 그 책을 만나게 될 줄은 몰랐읍니다.
요즘 나태하고 점점 게을러져 가는 제 자신을 위해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그런 제게 그 책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받는사람;이 순 철
받는장소;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1가 187번지 (주) 삼우에프엠
연 락 처;011 - 782 - 1673

신 청 곡; 이 장 희 - 슬 픔 이 여 안 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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