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장마라는 말이 무색하리만큼 후덥군요.모두들 건강하시죠.
우연히 tv에서 지선양의 이야기를 접했습니다.참으로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했던 기억이 납니다.잊혀져가는 그때의 감정과 믿음을 회복하고 싶네요.
사람은 저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드라마틱하다하지요.아줌마들끼리 모이면 모두들 자신들이 살아온 얘기를 하면 15부작이상은 된다고들 떠듭니다.(me too)
커피 마시며 수다떨기에 바쁜 아주머니들과 함께 돌려보며,고단한 삶을 되돌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 체리필터-낭만고양이(우리 옥동자 신청곡)
한영애-조율
조용필-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김종찬-산다는 것은
이문세-이세상 살다보면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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