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싶네^^*
그리움
2003.07.04
조회 89




꽃지해수욕장-할미바위, 할아비바위

※ 할미바위 전설 : 약1,100년전 신라42대 흥덕왕 4년(838년), 해상왕 장보고가
지금의 전남 완도인 청해진을 기점으로 하여 북으로는 장산곶,
중앙부로는 견승포(지금의 안면도 방포)를 기지로 삼고 주둔하였을 때
당시 기지 사령관으로 승언라는 이가 있었는데 그와 그의 부인은 금슬이 매우 좋았다고 한다.
그런데 출정명령을 받고 떠난 승언이 끝내 돌아오지 않자
그의 아내 '미도'가 일편단심 으로 그를 기다리다 죽어서 바위가 되는데
이 바위가 할미바위이다.


양하영의 갯바위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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