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맑은 하루, 사랑을 추억하며...
그리움
2003.07.04
조회 93
    
    

    사랑은 나의 것 내가 그대를 바람처럼 스쳐가는 것은 내 못난 수줍음 탓이고요, 내가 그대를 별처럼 바라보는 것은 애틋한 그리움 까닭이지요, 내가 그대를 해처럼 바라 볼 수 없는 것은 너무도 사랑하는 마음 이기 때문입니다. 첫 만남은 눈빛으로 가슴으로 그리움의 언어로 이어지고 당신이 나의 그리움이라고 느꼈을 때 이미 그대는 나의 사랑이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내 사랑을 앗아 갈수는 없습니다 하물며 당신조차 그 사랑을 돌려 달라 하더라도 그 사랑을 뺏어 갈 수는 없습니다 당신에 대한 나의 진실한 사랑은 나의 생명이므로 내가 살아 있는 한 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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