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때문인지 창을 통해서 잘 보이지 않던 이곳 저곳이 날 한번 봐주세요.~~
하듯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네요. 구름이 해를가려 덥지는 않지만
간간히 구름 사이로 나오는 빛은 그늘로의 발걸음을 재촉하네요.
아침부터 이게 뭔소린지.......
반복되는 일상과 무기력한 제 생각이 더욱더 지치게 만드네요. T.T
저에게 힘내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그리고 신청곡도 하나 할께요. 노브레인 - little baby
꼭 틀어주실거죠? 기대합니다.
신청곡이요~~~
김기정
20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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