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부전합니다.외출했다 부랴부랴 들어와서4시50분
부터 라듸오앞에서 영재님에 사연읽는 소리에 혼자 웃으며 듣다
기여히 몇자 올림니다.저역시 학교만 끝나면 제빨리 집으로 달려와 사복으로 갈어입고 음악 감상실로 직행...그 옛날 60년대..미도파 옆에 미우만백화점에 있던음악감상실 라스카라.명동 에 카네기.종로에 듸쉐네.무교동에 쎄씨봉.등 서울시내 감상실을 누비며 서울역에 대호 .역마차.설매 다방을 오락가락 정말 그시절이 그립군요.너무 음악을 좋아해서...지금도항상 음악과 함께하며 노년을 보내고있답니다.허나 연애는 안했어요 남학생 들은줄을서써지요 대문앞에도 줄을섯고 집이 좀 그당시에 살었거던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선생님들께서도 귀여워해주시고...
유가속에서 이렇게 지난세월을 도리켜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주제파악을 못하고 착각하며 몇자 적었읍니다.나 역시 맘은 날라리였다 교복 흰맘보카라 유행되면 먼저입고 골댄택스 구래바스커트 발목가까이기장이 유행도 있엇고 참 그옛날이 그립군요...세월은 유수와 같고.......
미투.......
가락동쌀가마
2003.07.04
조회 8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