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생
최 윤숙
2003.07.04
조회 63
안녕하세요.
큰 아이 대규는 친구집에 놀러가고 둘째아이는 등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항상 큰 아이를 잘 돌봐주는 지훈이 엄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물안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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