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알았으면 매일출석부에 도장찍는건데...
덕분에 홈페이지 와서 유영재씨 얼굴 봤네요.^^
사진이... 잘나온거 고르신거 겠지요?^^;
미남이십니다..
얼마전까지 회사에서 잠시 땡땡이 치면서 들었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였는데...
이제는 제 사업을 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듣고 있네요..
혹시 신청곡도 가능할까요?
지금 열심히 백화점 세일중에 해매이다가 돌아오고 있을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들려주세요..^^*
마법의 성....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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