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
정명길
2003.07.05
조회 110
창밖에 하늘을 올려다 보니
와아!!!!!!!!! 정말 청명 합니다...

무두가 잠들어 버린 밤에 혼자 깨어서 이런 저런 일들을
생각해 보면 가끔은 마음이 음산해 지고 나에미래...어떤땐
죽음이란 것도 생각해 보게도 됩니다...
어제밤도 혼자 읽을거리를 뒤적이다
마음이 무거워짐을 털어 버리려 애쓰며 잠을 청했는데....
오늘 저 맑은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노라니
어제밤에 무거운 마음들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햇빛이 치유해 주는것만 같습니다....
마음이 가볍고 상쾌해 좋습니다..
또 한주에 끝자락 입니다...
온가족이 함게할 수 있는 주말입니다...
아이들에겐 자유를 남편에겐 편안한 휴식을
부모님껜 맛난 음식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 휴일 입니다...
오늘은 요리구단 솜씨를 유감없이 뽐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유가속을 기다리며......감사합니다.....
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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