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명지
2003.07.05
조회 62
사랑을 잃은 그대여.
당신 곁에 있던 그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신 곁에 없어도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어둠 속에서도 별빛 하나쯤은 늘 사랑하는 이의
머리 위에 떠 있듯
늦게까지 저도 당신의 어디쯤엔가 떠 있습니다.
더 늦게까지 당신을 사랑하면서....
비로소 나도 당신으로 인해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모든 이들이 떠난 뒤에도 저는 당신을 조용히 사랑합니다.
가장 늦게까지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ㅡ도종환.
오늘은 추억을 생각하면서 웃음 짓다가..
미래를 생각하면서 행복해 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두바퀴로 가는 추억의 자동차!그래서 너무 재밋네요.
추억을 생각할수 있어서..조은 시간들이였지요.
주말 값진 하루되시고 행복하세요.
고한우의 비연ㅡ
조관우의 늪ㅡㅡ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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