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화이팅
유나영
2003.07.05
조회 55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방송에 사연을 보내긴 처음이네요. 방송은 매일 듣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택시를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날씨려니와 불경기로 인해 무척 힘들어하는 남편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7월 2 일이 신랑생일 이었지만 아무것도 못해준것이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유영재님이 신랑 힘내라고 화이팅하고 크게 외쳐주세요. 지구가 떠나가도록..... 고맙습니다. 항상 즐거운 음악 행복한 방송이 되어 주세요. 그리고 신랑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고 열심히 살자 신랑 화이팅 나 예뻐 내꺼양 살랑행 선물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주신다고요?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복많이 받으세요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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