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동생이 결혼 5년만에 어렵게
임신을 했답니다.
5주라네여.....
그동안 얼마나 아기를 기다렸는지 모른답니다.
상상임신을 2번이나해서 이번에도 또 상상임신일까봐 흐흑....
하지만 정말로 제 동생의 뱃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숨쉬고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동생이 지금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맏고있는데
임신중이라 좀 걱정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추카해 주실거죠?
다음주중에 암때나 소개해주세여....
경기도 하남시 교산동 227-15 ***-****-****
라 예원
*^^*추하해 주세여.....*^^*
라 예원
200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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