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기위해 분당으로 같지요
졸업하고 처음 본 친구들도 왔더군요
남자 친구들은 조금은 쑥스러워 하더니 금새 야 니하고 하하 호호 서로의얼굴만 봐도 웃고 우리들은 옛날로 돌아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저녁을 보내고
다음을 약속하면서 혜어 졌지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친구란 고향집 같은것..
자주 만나지는 못하더래도
마음속에서 잊지는 말자던 친구의말이
집에오는 내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아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오늘 방송 잘 들었습니다
영재님.피디님.날나리 작가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유.가.속에는 항상 애청자가 함께 있다는것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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