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과일의 향기에 흠뻑 빠져들게 하는 계절.
과일 코너 근처에만 가도 온갖 과일들이 제각각 아름다운 색깔과 향기로 나를 유혹하네요.
오늘은 모처럼 가족이 다 모이는 날.
휴가 나온 아들 방학이라 집에 온 딸 세미나에서 돌아오는 남편.
이들을 위해 복숭아, 자두를 준비했다.
물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만 골라서 샀지만요....
덥지만 밝은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행복하게 신나게 건강하게 주말을 보내세요
신청곡
유리상자-좋은날
안 치 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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