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바구니
추수남
2003.07.05
조회 56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방문입니다
늘 방송은 청취를 하지만
참여하기가 쉽지가 않군요
그동안 많은변화와 사업장변경
모든것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유가속을 들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었답니다.
지금은 모든것이 불황이라고들하지만
중고차시장은 다른 사업장보다 더힘든것 같습니다
오늘 왠지 집사람한테 음악선물이라도
해주고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가끔 지나간 시간속에서 '생방송 공연갔던 생각이납니다'
올해는 정말 그런 여유가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수고 많이하시고 즐방하세요

신청곡: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P,S: 경주엄마 나 참말로 니 사랑한데이
잘참고 사는 마누라 이음악듣고 힘내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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