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오늘은 조금늦게 유가속을 방문했습니다.
즐거운 주말이라하지만 모두가 그렇치는
않은가봅니다
오랫동안 연락이 없는 막내동생한테 전화를
했더니 무척이나 살기가 힘들다고 하는
목소리를 듣는순간 너무 불공평한 세상살이가
조금은 원망스럽군요
남들보다 몇배 살려고 노력하는
동생부부를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막내로 결혼하기전까지는 엄청 언니 오빠들한테는
둘도 없는 동생이었는데 .....
전화통화후 왠지 우울 합니다
하루빨리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이황금같은 주말에 우리남편은 안면도로 하기휴양차 내렸갔답니다. 그런테 왜이렇게 날씨가좋은지
왠지약이 오르네요
에~~~`구 마음을 비워야지
유가속이나 청취하면서 도를닦기로 했습니다
잘했죠. 후~~~~후
신청곡: 김종환" 백년의 약속"
같이듣고싶은사람은요? 힘내라고 우리동생부부와함께하구요
그리구요 주말에도 고생하는 "김피디님, 동숙작가님 힘내시구요
물론 영재님도 힘내서 진행하시구요 주일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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