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님!
김피디님!
박작가님!
이렇게 더운날씨에 좋은 음악과 조은 사연...
너무수고하십니다(물론 에어컨켰겠지만)
저는 요즘 거의주말마다 집을떠나 어디론가갑니다
항상 토요일이면 갈일이생기네요
저번주에는 아내와 평촌에 갔다왔는데
오늘은 성남에갔다가 충남 신례원이라는곳에갑니다
어렸을적 이렇게 무더운날이면..
누가먼저랄겄도없이 옷을 훌훌 벗어버리고개울에 뛰어들어갑니다
저희 고향은 충남 한산이란곳인데 단상천이라는..
제법 큰 지방하천이 있엇는데..
여름이면 우리듣의 수영장이자 제일즐겨노는 놀이터가되죠!
지금은 고향친구들이 다흩어져 살고있기때문에...
자주만나지 못하지만 오늘은 신례원에사는 희일이 집들이갑니다
성남에서 순대집(할머니순대)하는 필규..
신례원에서 금은방하는 희일이..
대우 자동차 다니는 승수..
종로에서 오토바이 퀵서비스하는 철규.....
영재형님!
어릴적 같이 뛰놀던 친구들과
신례원 가면서 듣고싶읍니다.
조용필에 ***여행을 떠나요***
건아들의 ***젊은 미소 **
부탁합니다
2부에 방송해주셔도 괜찮아요!
그럼 수고허세요!
발가벗고 물에뛰어들어가고싶어요(책과여름신청)
이상구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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