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열시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를 탔다.
모처럼의 기차여행...
그러나,
어제밤의 피곤이 나의 눈을 감기게 했다.
잠시,나는 눈을 붙였다.
얼마나 갔을까?
깨어나 시계를 들여다 보았다.
오전 열한시 삼십분!
여전히 세마을호 열차는 달리고 있었다.
나의 기차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아시는 분 아래 주소롤 알려주세요...
joun279@netian.com
아참!
신청곡은 '해변의 여인' 들려주세요~~~
내가 탄 기차는 어디에~
돈키호테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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