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비오는 날이 그립네요.
채색..
2003.07.05
조회 114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덥고 짜증만 납니다.
그래서..채색이 아줌마 기절할것만 같아요.
이마와 콧잔등에 송글송글 땀만 맺히고.
먹성 조은 아줌마 입맛도 없습니다.
어디 훌쩍 여행이라도 가서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싶은 생각만 간절해 지는거 있죠.
날씨가 자꾸 사람 마음을 변덕스럽게 만드는 거겠지요.
차라리...
빗물이 튈까봐 조심 스럽게 걷던 비오는 날이 그리워서..
오늘도 유가속과 함께 하면서 더위를 잊고 싶네요.
그래서요..잘생긴 피디님~
목소리가 톡~톡! 살아 숨쉬는 호프님~
통큰 여자 멋쟁이 작가님~
못 본척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요.
듣고 싶은곡 올려 놓을께여~~~
안상수 너를 사랑해~
아니면, 박강성 이별없는 사랑~ 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