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시장을 다녀왔는데
오뉴월 삼복더위보다도
했살이 더 따겁네요.
집에와서 냉장고에 시원한 수박을먹고
배가부르니까 잠이오기에 낮잠자고 일어나니
살찌는 소리가 나는거 같아요.
올 여름도 피디님 영재님 박작가님
그리고 유가속 가족여러분
건강한 여름 보내시와요.
시원한 노래 듣고싶어요.
여름/징검다리
파도/바니걸스
해변의 여인/나훈아
바다의 여인/사월과 오월
해변으로 가요/키보이스
바닷가의 추억/키보이스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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