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잠시 있고 있었네요.
오늘 친구와 과수원에 놀러 갔었는데 무심코 던진말이 왠지 집에오는 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마음에 걸리는 것이 친구를 배려하지 못하고 말한것 같아 집에오는 내내 마음이 펺치가 않네요. 이런 부족한 나를 생각해주고 늘곁에 있어 주는 친구 향근아! 정말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 음악으로 신청을
김세환/옛친구
조용필/친구여
부탁드리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