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유가속 을들으며 행복한시간되었어요.
오늘은 가게쉬는날이었죠그래서 일박일일로 친정다녀왔습니다. 정말 얼마만의외출인지...
파주인데 그렇게가까운거리를두고도 몇달만에가서뵙는부모님은
항상 거기 그렇게 안녕하시니 감사한마음입니다.저희6남매를위해고생만하시고도더주시고싶어하시니 그사랑은 정말한이없는것같아요.첫째로서 그몫을 다해 효도못하는자신이 늘 부끄럽습니다.
늘 행복하시길빕니다....
또 노래신청할께요. 들려주실거죠?
1. 패티김-이별
2.길은정-소중한사람
3.남화용-홀로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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