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아니 형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경기도 평택의 신x중학교 1학년 신승철 이라고 합니다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바로 저의 사랑하는 어머니 때문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조그만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거기에서
시간 날때마다 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는다고 하시더군요.
몰래 들을때도 있다면서 가요속으로에서 있었던 일을 다 이야기 하신답니다.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것도 어머니 몰래 몰래 쓰고 있는 거에요.
깜짝 파티라고 생각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더더욱 제 신청좀 받아주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여기에 이름을 "평택의 미(美)"라며 글을 쓴적이 잇는데 안타깝게도
신청이 받아지지 않앗다고 합니다.
저 또한 너무 아쉬웠어요.
제가 지금 시험기간 이거든요. 그래서 컴퓨터로 공부하는게 있다며 글을 쓰고 있는겁니다.
어머니께 불효를 저지른 셈이죠 ^^
시험에 지쳐있는 저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저의 어머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보답으로 쓰는거니까 도와 주실꺼죠??
저의 어머니는 매일 일하시고 늦게 들어오세요.
다 저를 위해서 겠죠..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이죠.
저희 어머니께서 김동욱의'미련한 사랑' 그리고 윤도현 밴드의'너를 보내고'
또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 이노래를 무척 좋아하십니다.
또 저의 신청곡을 부탁할까 해요.
제가 가수 리치형의 광팬이라서 리치형 노래를 무척이나 즐겨 듣고 있답니다.
한곡만 부탁할께요 3곡이 다 리치형 노래인데 1곡만 골라서 해주세요.
1:사랑을 예기할 때 2:집으로 가는길.. 3:오늘부터...
입니다.
부탁좀 드려도 돼죠??
저는 유영재 아저씨만 믿고 그만 줄일까 해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대박을 기원하면서 신승철 이있습니다...
유영재 아저씨 제 부탁좀 들어주실래요??
평택의 美 아드님.
200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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