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준비없는 이별'을 들으며 이글을 씁니다.
오늘 회원가입하고 바로 글을 쓰는 이 순간이 1년중 저에게 가장 한가한시간이 아닌가 합니다.
저는 작은공장을 운영하는데 하루중 많은 시간을 운전을 하며 일을 하죠. 오후네시 영재님의 방송을 듣는건 사실 얼마 되지 않지만 영재님의 방송 스타일이 저의 채널을 고정시키게 하는군요
저번주 방송중 국회에 계시는분들에 대한 영재님의 견해는 정말 탁월하고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일도 안할꺼면서 국회는 왜 나갈까요?????
참 요상하죠???????????
영재님의 방송을 듣다보면 참으로 속시원한 말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 때마다 웃음짓곤 합니다.
저와같이 직접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말을 속시원히 해주는것 같아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물론 음악 선곡또한 80년대와 90년대를 오가며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영재님의 방송을 잘듣고 사연도 종종 보내겠습니다.
그럼 오늘 남은 방송 편안하게 하시구요 신청곡 하나 올려도 되겠죠?
김광석님의 '서른즈음에'
또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듣고 싶습니다.
영재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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