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듣구 싶은 노래가 있어서 글올려요
sss
2003.07.07
조회 51
무척 듣구 싶은 노래가 있어서 글올려요

제가 요즘 여자친구가 생긴후로 아버지에게 너무 무심해진거 같아서여..
요즘 아버지는 하시는 일이 무척 바쁘셔서 아침 일찍 출근하시고 밤늦게 퇴근 하시구요,, 가끔은 밤을 새시는 날두 있걸랑여..
근데 제가 일하는 시간이 밤시간이다보니 제가 퇴근해보면 아버지는 출근하신후고 제가 출근한후에 아버지가 퇴근 하시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아버지 얼굴은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 해지더군요..
게다가 제가 노는 날은 하루종일 여자친구랑만 붙어있다보니 아버지와 밥한끼 먹은게 한달이 다 되가는것 같네여.. 저만 바라보고 사시는 아버지께 정말 죄송한 마음 뿐이랍니다..
아버지께는 왠지 쑥쓰러운 맘에 사랑한단 말 한번 못했네여..
아버지 정말 죄송하구여.. 사랑해요.. 라구 꼭 말해주세여..

아 그리구 .'노브레인'의 Little Baby 꼭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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