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표미경
2003.07.07
조회 51
결혼날짜 잡아놓고 혼수준비 하느라
분주히 뛰어 다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큰애가 중학생이랍니다.
세월이 후~다닥 이네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음악한곡 시원하게 들를려구요..

건강한 어린이집 원장님을 비롯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들을께요.
우리 원아들 모두 건강하게 한해를 보냈으면 하는
바렘이구요

수고하세요..

양수경-사랑은 창밖에빗물같아요
산울림-개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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