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먹었습니다.
미류나무
2003.07.07
조회 66

아주 오랜만에 신청곡을 남겨봅니다.
그리운이들이 아주 많이 생각나는 오늘,
철가방프로젝트의
나이만 먹었습니다/ 가 듣고싶어집니다.
더운날,
오늘을 살아내기엔 삶의무게가 너무 힘겹게 느껴지는날에,
그냥 자꾸만 하늘이 바라봐지는날에,
그래도 상큼함으로 들려줄 영재님의 목소릴 기대하며.
행복한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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