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상하게 추~~욱 쳐지네요~~~
더워서 그런건지~ 하늘을 보니 당연히 그러겠죠?
여자친구와의 전화에도 미안하게 기분좋게 떠들지도 못하구요...
그래서 이렇게 안하던 짓을 하네요~~
이게 읽혀질까요???
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즐겨듣는다는 여친의 말이 생각나
전화해서 무슨 프로 즐겨듣나 물어보고 이렇게 글 올리네요~ 하하~~~
여자친구가 알까요?? 하하
여자친구에게 전해주세요~~~
내가 증말 증말 사랑한다고.
제가 요즘 차에서 즐겨듣는 노래인데요.
사연이 안읽혀도 이노래 나오면 제생각 하겠네요.
노브레인 - little bab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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