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할께요.
김진욱
2003.07.07
조회 45
오늘은 이상하게 추~~욱 쳐지네요~~~

더워서 그런건지~ 하늘을 보니 당연히 그러겠죠?

여자친구와의 전화에도 미안하게 기분좋게 떠들지도 못하구요...

그래서 이렇게 안하던 짓을 하네요~~

이게 읽혀질까요???

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즐겨듣는다는 여친의 말이 생각나

전화해서 무슨 프로 즐겨듣나 물어보고 이렇게 글 올리네요~ 하하~~~

여자친구가 알까요?? 하하

여자친구에게 전해주세요~~~

내가 증말 증말 사랑한다고.

제가 요즘 차에서 즐겨듣는 노래인데요.

사연이 안읽혀도 이노래 나오면 제생각 하겠네요.

노브레인 - little bab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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