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신청곡..
들꽃..
2003.07.08
조회 69
가슴에 넣어 두고 어쩌다 한번씩 꺼내 보는
그리운 님!(여고때 총각선생님)
항상 그리움으로 남아
언젠가는 만나지겠지...막연한함은
내 앞에 다가 왔었죠
엇그제 30년만에
만남이 현실로..
눈가에 주름과 백발의 머리..^^
행복의 세월을 안고서..

4시에..

김규민/ 옛이야기
/해변에여인
이용복/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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