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서 살고있으며가내공업을 하고있어요.
가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고정채널로 해놓으라고 어찌나 귀찮게하던지..
지금은 유영재님의 목소리를 하루라도 안들으면 하루 일과중 뭔가 하나를 빠뜨린것같답니다.
언제나 산소같은 방송 감사드리며..
신청곡하나 올립니다.
어린시절_이용복
막차로 떠난 여인_하남석
수고하세요.
인사드려요.
민윤정
200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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